쌀국수를 좋아하시는가요

저는 쌀국수를 좋아하는 편이긴합니다만, 고수는 싫어합니다.

 

부산에서 가본 쌀국수 집 중에서 최애 맛집은 포맨티고 방문기록입니다.

 

포맨티코 부산 금정구 장전로12번길 16

 

 

이 날 주문했던 것들은 2인 세트메뉴로

쌀국수와 파인애플볶음밥, 스프링롤+에그롤이 나오는 세트로 주문했다.

 

 

 

파인애플볶음밥은 꽃장식에 달려서 나왔다.

마치 동남아에 온 느낌이였다.

 

 

 

 

쌀국수는 맑은 국물에 

해장되는 듯한 느낌이지만 깔끔한 국물이라 내 입맛에 딱이다.

 

 

 

스프링롤과 에그롤

저 소스에 찍어먹으면 쌀국수와 찰떡으로 잘 어울린다.

 

 

 

적다보니 또 먹고싶군 :)

주말에 방문했더니 웨이팅이 좀 있었고

다행히도 내가 방문했을 때는 금방금방 빠져서 조금의 기다림 후에 먹을 수 있었다.

 

부산대 쌀국수 포맨티코 기록 끝

 

 

 

겨울에 다녀왔던 동동국밥 구서점

날씨가 쌀쌀할 때 다녀왔었다. (몇 달 전..ㅎㅎㅎ)

부산 군데군데 있어서 가까운 지점 방문하면 될 거 같음!

 

 

 

 

메뉴는 방문 당시에 촬영 한거, 

지금 네이버 검색해봐도 가격변동은 없는 듯 하다.

우동돼지국밥 9,500원

우동순대국밥 10,000원

 

바를동동 막걸리도 먹어 보고 싶었는데 퇴근하고 저녁에 방문했더니 품절이슈로 인해 막걸리는 맛보지 못하였다.

아쉽구만.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마셔봐야겠다.

 

김치가 나오고,

 

 

국밥이 나왔다.

 

 

들깨가루가 뿌려져있고 우동사리가 보인다.

 

 

대학교 때 대학교 앞에 우동사리를 넣어주는 국밥집이 있었는데 추억도 새록새록 돋고 맛있게 먹고 왔다.

갈비찜이랑 순대도 팔던데 다음에는 그것도 먹어보고 와야겠다.

구서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있어 접근성도 용이하고 뜨끈하게 한 끼 하기 좋은 듯 :)

다만, 가게는 살짝 협소한 편이라 퇴근하고 방문했더니 테이블이 거의 꽉 차 있었다. 

 

 

 

곧 다가오고 있는 5월 가정의 달 ~

올해에는 부모님께 어떤 이벤트를 준비해볼까 고민하다가 문득 스쳐지나가며 봤던 용돈 ATM 이 생각났다.

그래서 찾아보니 시중에 조립하여 만들 수 있는 제품도 팔고 있었고 직접 만드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래서 아직 시간도 좀 남았고 남동생이랑 같이 용돈ATM 기계를 집에서 만들어볼려고 구매해보았다.

마침 다이소에 갔더니 파티머니건이 있는 것이다.

어버이날을 벌써 대비해 판매 중인 듯 했다.

재고가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임

 

 

 

구매한 파티머니건은 이렇게 생겼다.

특별한 이벤트에 파티머니건! 가격은 오천원 5,000원

파티용 머니 20장이 들어있다고 한다.

AA 건전지 3개는 별도 구매이다.

제품 색상을 확인 후 구매하라는 거 보니 내가 구매한 핑크색 말고도 다른색상이 있나보다.

 

 

사용연령 14세 이상이고,

연출된 이미지이고 실제 제품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문구도 적혀있다.

 

 

제품 구성품은 머니건 1개, 파티용머니 20장

 

 

사용방법

1번. 건전지를 넣고 덮개를 닫아주세요 (AA건전지 3개 필요)

2번. 뚜껑을 위로 올려주세요

3번. 구겨지지 않은 지폐를 가지런히 넣어주세요

4. 발사구가 위쪽을 향하게 하여 사용해주세요.

 

뒷면

크기는 가로 약 19cm

세로 약 16cm

사용팁

지폐가 나오는 입구를 위쪽으로 향해 쏘세요

실제 지폐와 제품에 포함된 파티용 머니 외 다른 규격의 게임머니 또는 구겨진 지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지폐는 약 50장 미만으로 넣어서 사용하길 권고합니다.

뚜껑이 머니 건 안쪽으로 ㄷ르어가는 것은 지폐를 고정하기 위함입니다.

건전지 삽입 및 제거방법도 적혀있음

내용물은 이렇게 생겼음

사랑을 담아 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반대편은 내가 쏜다!

 

 

지폐가 나오는 주둥이(?) 부분

 

 

여기는 머니를 넣는 곳

작동이 되지 않는 경우 종이를 분리한 후 다시 끼워 사용해 주세요.

주의 종이를 끼우지 않은 상태로 작동시키지 마세요. 고무가 마모되어 정상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봉되어있던 게임머니는 이렇게 생겼다.

 

 

이제 준비물 하나 챙겼고

나머지도 준비해서

만들어보겠다...천천히 ㅋㅋ

다가온다 어버이날 커밍쑨

다이소 머니건 구매기록 끝

 

다이소에 방충망보수용스티커사러갔다가 운명처럼 만나게 된 문진!

인스타나 유튜브에서 이번에 다이소 프룻시리즈 신상이 나왔다는 건 봤는데 근야 나왔구나 싶었는데 실물로 보니 2000원이라는 가성비 가격에 문진에다가 상큼해보여서 잘 쓸 거 같아 구입해왔다.

동생이랑 하나씩 나눠서 쓸려고 2가지 모두 구매해보았다.

구매한 문진은 토마토 문진, 청사과 문진!

여름이 되면 여름시리즈로 수박문진도 나오면 좋겠다ㅎㅎ

 

 

토마토 문진

TOMATO PAPERWEIGHT

가격은 이천원 ( \2,000)

 

 

종이, 가벼운 물건이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도와줘요

상큼한 과일 토마토 문진

 

 

 

사이즈는 높이 3CM

지름 6.8CM

품번 1070558

품명 프룻프룻_원형문진(토마토)

 

 

뜯어보니 이렇게 귀엽고 상큼한 토마토가 짠!

 

 

 

빨간 토마토가 책 읽을 때 눈에 띄고 좋을 거 같음

보기만해도 토마토의 상큼함이 느껴지는 거 같고 저렴한 가격에 문진을 살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다.

 

 

 

 

바닥 밑면은 이런 재질? 부드러운 천?흠..뭐라고 설명해야할진 모르겠지만 암튼 붙어있음

메이드인차이나도 붙어있음

 

그 다음은 청사과 문진

GREEN APPLE PAPERWEIGHT

 

 

토마토랑 똑같이 적혀있는데 사진만 다름

 

 

크기도 토마토 문진이랑 똑같고

품번 1070559

품명 프룻프룻_원형문진(사과)

 

 

 

사과도 상큼쓰

다이소 잘한다 잘해

 

청사과 문진도 바닥에 이렇게 처리되어있다.

 

 

이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이제 문진을 살 수 잇는 날도 오다니...

예전에는 이런 디자인 문진들이 못해도 만원 언저리는 줫어야 살 수 있었는데 세상 좋아졌다.

잘 써봐야지 ㅎㅎ

 

하계맞이 상큼한 문진 구매

만족만족

요새 다이소..열일함

좋은 아이템들이 많다.

만족한 문진 구매기록 끝!



두쫀쿠의 유행이 엄청난다.


디저트 유행에 크게 관심은 없지만, 안 먹어보면 요새 사람들이랑 대화가 안되는 거 같아서 궁금하기도 해서 배달시켜서 먹어보았다. 근처 배달가능한 가게 중 후기가 제일 좋아보이는 집으로 골랐다. 가게 이름은 부산대과일빙수항그.

주말아니면 평소에 디저트를 잘 안먹어서 그런가 처음 들어보는 가게였지만 후기가 좋았다.

빙수집이지만 두바이쫀득쿠키를 판매하고 있었다.

 

 

 


 

두쫀쿠 2알과 커피 1잔 시켜서, 1알은 동생에게 줬다.

두쫀쿠 한 알이 빅맥 칼로리와 맞먹는다는 사실이 꽤나 충격적이였다.

 

 

 

 

 

코코아가루(?) 때문에 먹다보면 날려서 지저분해질 것이 걱정이였다.

휴지를 들고 먹어야했다.

 

 

 

 

 

한입 베어먹었는데 비쥬얼이 좀 그래서 모자이크 처리ㅎㅎ

 

생각한 것과는 달리 생각보다 고소한 맛이 강했고, 굉장히 크런키한 식감일 거라 생각은 했지만 마치 모래알 같은 식감이 꽤나 신기했다. 찹쌀떡보다는 더 부드러운 느낌이였고, 쭉 늘어나서 짤라먹지 않고 베어먹으니 가루가 후두두 떨어져 먹는데 좀 불편했다. 다음에 먹게 된다면 가위로 잘라 먹어야지...

 

 

 

 

다음에 또 먹을 일이 생긴다면 먹어볼 거 같기는 하다.

 

근데 사람마다 취향도 입맛도 다르니, 내 입맛대로 적어보자면, 고소하긴했고 맛은 있었지만 왠지 모르게 늘어나는 식감은 내 취향이 아니였다ㅠㅠ 난 그냥 쿠키나 휘낭시에 이런 종류가 더 좋은 거 같기도하다.

 

이 집에 두쫀쿠는 맛있었음. 고소하고 적절한 배합이 내취향만 맞았다면 자주 사먹었을 거 같은 느낌.

금정구, 부산대 근처에서 두쫀쿠를 찾으신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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